[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이준호와 임윤아의 열애설을 자동 유발하는 달달한 커플샷이 공개됐다.
10일 넷플릭스는 공식 계정에 "킹더랜드의 홍보모델 짬바 넘치는 구원사랑. 이대로 쭉 가는 겁니다. 네"라며 "대책 없는 설렘이 가득한 '킹더랜드', 넷플릭스에서 함께 빠져봐요"라고 꿀 흐르는 투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준호 임윤아는 서로의 눈을 애정어린 모습으로 응시하며 비슷한 포즈까지 선보였다. 특히 윤아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이준호 임윤아는 "'킹더랜드' 이전부터 실제 연인이었다"는 한 매체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이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비록 열애설은 루머로 끝이 났지만 갈수록 달달해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시청자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