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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씨는 "마주모고 있는 남자 대리님 땀냄새와 쉰내가 겨울이고 뭐고 내내 나는데 이번주에 비오는거 보니까 벌써 머리가 지끈거린다."라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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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A씨는 "팀장님이 조심하자고 향수도 사주고 옷도 사줬다고 하던데 그럼에도 냄새가 너무 심하다."며 "진짜 어떻게 하면 좋겠냐. 더 이상 냄새가 난다고 말하기도 애매한데 걱정이다."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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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도 대각선자리 신입사원 냄새 때문에 너무 힘들다. 몇 번 말했는데 안바뀌어서 그냥 올해 말 맡은 프로젝트 마치는대로 퇴사하려고 한다.", "나도 그 냄새로 6개월간 고통받다 이번 인사 시즌에 다행이 그 사람이 전출가서 살 것 같다."라며 공감하는 이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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