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상이몽2' 1회부터 출연해 "결혼 좋아"라는 유행어까지 만들며 '추우 신드롬'을 불렀던 두 사람. 추자현은 우효광에게 "아직도 결혼 좋아?"라고 물었고 우효광은 "결혼 좋아"라고 답한다. 하지만 추자현 껌딱지였던 '우블리' 우효광은 이제 달라졌다고. 아내 뒤를 졸졸 쫓아다니던 우효광의 사랑은 아들 우바다에게 향했다. 어느새 6살이 된 우바다 옆에 꼭 붙은 우효광과 추자현 세 가족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서 심경을 고백한 추자현. "저도 처음으로 이 얘기를 꺼내는 건데 아실 만한 분은 아실 텐데 재작년 쯤에 안 좋은 이슈가 있었다"고 말을 꺼낸 추자현은 "경솔한 행동 하나가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 드려서"라고 그날의 심경과 진실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