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딸을 공개했다.
11일 기욤 패트리는 "양레아패트리 소개합니다~ 우리 이쁜 공주님"이라며 딸을 공개했다. 이어 "아직 쪼끔하지만 벌서 힘좋아. 기저귀, 옷입히기 쉽지않아. 항상건강해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기욤 패트리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작은 얼굴에 큰 눈망울, 쌍꺼풀까지 있어 벌써부터 인형 미모를 자랑한다.
기욤 패트리는 지난달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2020년 11월 14세 연하 양유진 씨와 결혼한 지 3년 여 만이다.
한편 기욤 패트리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다. 이후 JTBC 예능물 '비정상회담'을 비롯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KBS 1TV '이웃집 찰스' 등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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