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신경외과 홍재택 교수가 최근 열린 제16차 대한경추연구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9대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3년 6월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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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은평성모병원 연구부원장 및 척추관절통증류마티스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홍재택 교수는 상위 경추 질환, 경추 후종인대 골화증, 경수증과 경추 변형 질환 분야에서 활발한 임상 및 연구 활동에 나서고 있다.
홍재택 교수는 "우리나라 경추 질환 연구와 치료 수준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면서 "향후 경추 질환 분야의 다양한 국내외 학술 교류와 다학제 연구, 교육 활동을 통해 학회 발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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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경추연구회는 척추신경외과 분야 중에서도 경추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의 학술 연구회로 학술적 발전은 물론 경추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치료법을 제공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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