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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들은 이 거래가 시간이 걸리고 8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보너스를 제외하고 9000만(약 1282억원)에서 9500만유로(약 1353억원)로 추정되는 세 번째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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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에 대해 케인과 대화를 나누겠다. 케인도 토트넘의 성공을 원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케인에게 축구단에 대한 나의 비전을 제시하려고 한다. 토트넘의 성공에 필요한 것들에 대한 그의 의견도 듣고 싶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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