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세계 1위 부호의 셋째아들은 리사와 열애설, 둘째 며느리는 로제와 만찬을 즐겼다.
올해 1월 경제신문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1위 부호인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LVMH 그룹은 루이뷔통, 디올, 펜디를 비롯한 50여개의 명품 브랜드를 소유했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최근 아로노 회장의 셋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였는데,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식당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사진이 발단. 일부 현지 언론매체 등은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 아니냐며 열애설을 언급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 이탈리어 등 총 4개 언어를 구사하며, 프랑스 최고 명문대학인 에콜 폴리테크니크를 출신. 2017년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입사했고, 2020년 CEO 자리에 올라 활동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열애설에 대해서 아직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세계적인 패션그룹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둘째 며느리 제럴딘 기요는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국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더불어 기요는 "드디어 한국으로 가는 길이 엄청난 기쁨으로 가득차네요. 이 나라가 늘 존경하는 트렌드세팅의 허브였기에. 불과 2년 만에 한국은 3대 시장 중 하나가 되었고, 서울의 첫번째 매장을 위한 길을 열고 있습니다"라며 "서울, 두 팔 벌려 안아줘서 고마워. 이건 시작일 뿐이야!"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기요는 이부진 회장과 다정히 포즈를 취했으며, 만찬을 함께하는 이정재와 로제의 밝은 표정도 눈길을 끈다.
기요는 최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자신이 만든 패션브랜드 데스트리(DESTEREE)가 입점한 것을 기념, 한국을 방문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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