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최고 경영진의 청렴 리더십 강화 및 취약 분야 집중 개선을 위한 '청렴윤리경영추진단'을 지난 11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청렴윤리경영추진단은 단장인 조현재 이사장과 관련 부서 관리자 10명 및 공단 윤리 리더단 100명으로 구성됐다. 공단의 인사·예산·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직군·직급별 심층 인터뷰(FGI) 기반 개선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전 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청렴소통 캔미팅, 투명한 예산집행을 위한 회의비 사용자 책임제, 직원 호칭제도 개선, 승진·신규 보임자 검증 강화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한 소통 프로그램 확대 등 5대 개선과제를 중심으로 매월 이행 상황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관장 주관 관리자 대상 청렴특강과 월 2회 원격지 근무자 캔미팅을 통해 현장소통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외 출장 시 특실 및 비즈니스석이 아닌 일반석 탑승, 주 2회 대중교통 이용 등 기관장이 앞장서 특권의식을 버리고 청렴윤리경영 정착 및 확산에 동참할 예정이다.
조현재 이사장은 "앞으로 공단 윤리경영시스템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이사장부터 솔선수범해 공단 임직원, 나아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