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매체 더선은 13일(한국시각) '웨스트햄 구단은 아스널이 라이스를 영입 확정을 계속 지연하자 분노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정작 자신들의 최우선 영입 대상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웨스트햄과 아스널은 8일 전 엄청난 빅딜을 성사시켰다. 지난 5일 라이스를 아스널에 보내며 이적료 1억500만 파운드(약 1740억원)를 받기로 했다. 이는 EPL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이다. 종전 최고기록은 잭 그릴리시가 맨체스터 시티로 가며 받은 1억파운드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