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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토트넘은 11일 마노르 솔로몬과 2028년까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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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솔로몬은 주로 인버티드 레프트 윙어로 활약했다. 올해 23세이며 2019년 1월 우크라이나의 샤흐타르 도네츠크로 이적했다. 샤흐타르에서 106경기에 출전해 22골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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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는 '솔로몬의 시그니처 무브는 왼쪽을 돌파해 중앙으로 꺾어 들어온 뒤 거기서 마무리하는 것이다'라고 묘사했다. 이는 손흥민이 좌우를 가리지 않고 잘 차는 전매특허 감아차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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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케인 영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디오 마네를 포함해 7명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최소 1억파운드(약 1억2000만유로, 약 1600억원)를 원해 시각 차이가 크다. 다만 케인과 토트넘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끝난다. 이 때에는 이적료 없이 계약 가능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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