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혜리가 파리를 여행 중이다.
혜리는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만 봐도 시끌벅적 얼렁뚱땅 파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경혜와 함께 파리를 여행 중인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편안한 의상과 자세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등 털털한 여행을 이어가는 중. 여기에 식사 후 배를 두드리는 모습으로 '혜리다운'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혜리와 박경혜는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절친이 됐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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