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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쿼드(4인조) 금메달 지키기에 성공한 세팍타크로 남자 국가대표팀은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만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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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14일 열린 여자 레구(3인조) 결승에서는 세팍타크로 종주국 태국에 패하며 은메달, 15일 열린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베트남에게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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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은 "선수단 여러분들 전지훈련을 포함 한달 가량 타지에서 훈련하며 고생한 것을 좋은 결과로 보상받을 수 있어 다행이다. 저 또한 현장에서 함께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남은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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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표팀은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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