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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마다 다양한 사극 캐릭터로 변신한 가운데, 송지효는 조선의 절세 미녀 '어우동'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에 멤버들은 "오늘 지효 진짜 진짜 예쁘다!", "미모가 참 출중하시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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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없는 애기를 지어내냐"고 하자, 전소민은 "뽕잎 칼국수인가?"라며 말을 보탰고,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자 송지효는 "아니다"라고 손사레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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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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