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 21분 강의빈의 선제골에 이어 '뉴페이스' 진성욱이 전반 47분과 후반 24분 멀티골을 터트렸다. 성남은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베테랑 스트라이커 진성욱을 임대이적으로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성남은 진성욱 영입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이 감독은 "진성욱이 최선을 다해줘 고맙다고 했다. 전방에서 해줄 수 있는 선수다 측면에서 팀 플레이도 가능하다. 결정을 지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된다. 진성욱도 이번 경기를 통해 많이 성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미소지었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부산이 원래 준비과정에서 패스 플레이를 하며 중앙 공격 콤비네이션을 펼?다. 그래서 라인을 내리지 않고, 중앙 두텁게 하며 차단하고자 했다. 선수들이 잘 이행해줬다"며 "새로 온 선수가 많아지면서 리그 초반 하고자 하는 부분의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했다. 두 경기 전부터 서로 알아가면서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 단단해 져 오늘 같은 좋은 경기를 했다. 이런 모습을 계속해서 보이면 더 높은 순위로 도약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부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