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딩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주말 동안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미션 임파서블7'?이 무더위와 폭우 등 극한의 상황을 이겨내고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20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첫 주 주말에만 누적관객수 176만8091명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7'은 경쟁작들과 압도적인 차이로 주간 박스오피스 1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모두 달성하는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웠다.
개봉 이전부터 올해 외화 사전 예매량 1위를 경신해 올여름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한 '미션 임파서블7'은 개봉 이후에도 5일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있어 놀랄 만한 흥행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같은 흥행 질주에는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하는 입소문 흥행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7'은 실관람평 지수인 CGV 골든에그지수 97%, 메가박스 관람평 9.3, 롯데시네마 9.2 등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이는 기존 시리즈 흥행작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골든에그지수 97%),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골든에그지수 92%)과 비교했을 때 유사하거나 더 높은 만족도를 기록,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극장 필람 액션 블록버스터로 장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딩 PART ONE'은 톰 크루즈,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빙 라메스, 폼 클레멘티에프 등이 출연했고 전편에 이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2일 국내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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