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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가 태국 몬쨈의 울창한 정글 속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체험하기 위해 나선다. 멤버들은 이곳에서 태국 최초의 정글 코스터부터 아찔한 정글 바이크까지 도전하며 스릴을 제대로 만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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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코스터는 속도 제어를 스스로 해야 하는 수동 방식으로, 정글 코스터에 탑승한 멤버들은 3인 3색의 모습을 보인다. 먼저 '스피드 마니아' 신지는 거침없는 속도로 질주하며 메인 보컬다운 초고음 샤우팅을 뽐내고, 빽가는 질주하고 싶은 자아와 멈추고 싶은 자아가 끊임없이 충돌해 혼란을 겪는다. 그런 가운데 '거북이 모드'를 장착한 김종민은 무서움을 호소하며 걷기보다 느린 속도로 주행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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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열대성 소나기인 '스콜'까지 몰려온다.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 코요태 멤버들은 모두 멘붕에 빠진다고 하는데,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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