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은 윔블던 테니스 대회의 공식 의상 후원사 18주년을 기념하며 전통적인 윔블던 스타일로 디자인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경기장 안팎의 관계자들을 위해 생동감 넘치고 경쾌하게 선보이는 윔블던 캡슐 컬렉션은, 테니스 라켓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임브로이더가 돋보이는 케이블 니트 테니스 스웨터와 윔블던의 전통적인 컬러 팔레트에 오렌지 포인트가 더해진 테리 소재의 스트라이프 폴로 셔츠, 그리고 그래픽 하프 집 업 스웨터 등을 포함한다. 액세서리와 의류로 구성된 이번 폴로 랄프 로렌 윔블던 컬렉션은 랄프 로렌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랄프 로렌 스토어와 윔블던 경기장 내 스토어에서 현장 판매된다. 랄프 로렌 공식 온라인 스토어, 윔블던 홈페이지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윔블던 대회의 공식 의상 후원사인 랄프 로렌은 코트 위 모든 관계자의 유니폼을 제공한다. 랄프 로렌이 디자인한 윔블던 시그니처 프린트가 안감 처리된 심판의 블레이저, 재생 쿨맥스 섬유 소재의 화이트/윔블던 그린 스트라이프 커프가 돋보이는 심판의 네이비 카디건 등, 랄프 로렌의 공식 후원 의상 중 일부 제품은 랄프 로렌 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2023 윔블던 챔피언십에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시에나 밀러(Sienna Miller), 톰 히들스턴(Tom Hiddleston), 앤드류 가필드(Andrew Garfield) 등 랄프 로렌이 초청한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를 비롯해 랄프 로렌 코리아 앰버서더 김우빈과 크리스탈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김우빈은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네이비 랄프 핸드메이드 스트라이프 울 수트 재킷에 화이트 셔츠, 화이트 그레고리 플리티드 실크-리넨 트라우저를 매치해 세련된 윔블던 룩을 완성했다. 크리스탈 역시 랄프 로렌 컬렉션의 램스킨 소재 홀터 스트랩 디자인이 돋보이는 지넷 저지 홀터 드레스와 말의 안장에서 영감을 받은 스터럽 버클이 특징인 웰링턴 숄더백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