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X(구 라인프렌즈)가 일상 속 조그만 위로를 주는 초식 공룡 캐릭터로 국내 MZ세대 내 인기몰이 중인 '조구만 스튜디오'와 손잡고 '조구만(JOGUMAN)' 캐릭터 IP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 탄생한 조구만 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 '조구만(JOGUMAN)'은 10마리의 낙서 같이 보이는 삐뚤삐뚤한 초식 공룡들로 구성, '작고 하찮지만 중요한 존재들이 주는 위로와 행복'이라는 주제의 유머 코드로 최근 MZ세대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조구만 스튜디오는 글로벌 IP 사업 역량 뿐 아니라 캐릭터 IP를 진정성 있게 다루는 IPX의 기업철학에 깊은 인상을 받아 '조구만(JOGUMAN)' 캐릭터 IP가 국내를 넘어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IPX는 자사만의 IP 비즈니스 전문성과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 글로벌·오프라인 사업 노하우를 발휘해 조구만 스튜디오의 캐릭터 IP 비즈니스를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등 전 세계적으로 확대한다.
IPX 관계자는 "전 세계 4천만 팬들을 열광시킨 다양한 세계관과 캐릭터 IP 군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조구만 스튜디오의 캐릭터 IP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