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저작권 등록과 관련해 "2023년도에 크레딧 갈취를 하는 건 무슨 짓이냐. 퍼블리셔를 안성일이 갖고 있더라도 작가 칸에 본인 이름을 넣는건 말도 안된다"며 "또한 전준홍 대표에게 '저작권자 3개월안에 교체하면 된다'는 변명하던데 애초부터 아예 등록 안 하면 된다. 그리고 저작권협회 등록 안된 사람 따로 쓰는 코드도 있다"며 황당해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대표가 수익이 났을 때 가장 많이 가져가는 구조는 당연하다고 봤다. DK는 "사업할때 사장이 많이 가져가는건 그만큼의 리스크를 먼저 짊어지기 때문"이라며 "안될 때 리스크는 지기 싫고 잘될 때 사장이 많이 먹는건 고깝고. 날로 먹으려고 들었다. 많이 가져가고 싶으면 처음부터 같이 투자하던지 직접 만들든지"라고 정리했다.
Advertisement
더 잘될 수 있는 거위의 배를 갈라버린 일이라고 비유한 DK는 이미 중소 기획사는 비상이라고 했다. 엄청난 조항 빡빡하게 넣어 계약서 다시 쓰고 PD도 엄청 쪼일 것이라고. 현재 제작자협회에서 서명운동도 하고있다고 전했다.
전홍준 대표가 언급한 배후설에 대해서는 의미없다고 봤다. DK는 "안성일이 프로듀서라는 포지션에서 하기 어려운 일을 벌인건데 어느 회사가 배후로 나서 소송리스크를 지려고 하겠나. 배후에서 '정리하고 나한태 와라'는 있지만 '정리 해줄게' 하는 곳은 없다. 그리고 정리하고 왔을 때 배후가 받아준다는 보장도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피프티 사태는 가요사에 길이 남을 사례집으로 오랫 동안 뮤직 비즈니스 수업에서 자주 오르내릴 것"이라고 단언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