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비공식작전'(김성훈 감독, 와인드업필름·와이낫필름 제작)이 개봉 전 유튜브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있는 건 배짱 뿐인 흙수저 외교관 민준 역의 하정우와 생존력 만렙 현지 택시기사 판수 역의 주지훈은 오늘(18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MC 장도연의 재치 있고 거침없는 진행 하에 함께 티타임을 가지며 티키타카 케미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촬영 현장 비하인드부터 김성훈 감독과의 재회 등 '비공식작전'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별명 제조기, MZ 셀카 원조 등 애칭으로 불리는 하정우와 주지훈은 특유의 예능감과 입담을 발산하며 '비공식작전' 속 민준과 판수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주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살롱드립' 하정우, 주지훈 편은 바로 오늘 오후 6시에 TEO(테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과 현지 택시기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86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외교관이 납치된 사건을 영화화했다. 하정우, 주지훈이 출연했고 '킹덤'과 '터널' '끝까지 간다'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월 2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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