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희피자가 서포터즈 '써니포터'를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써니포터는 선명희(써니)를 취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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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희피자에 따르면 서포터즈 활동기간은 8월과 9월, 2달이다. 선명희피자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개인 SNS 계정 소지자로 후기 및 미션을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다. 써니포터에 선정되면 1인당 기간 내 총 12만원 상당의 선명희피자 기프트콘이 지급된다. 게시물을 업로드할 경우 활동비도 1만원씩 최대 4회 지급된다. 서포트 활동을 정상적으로 완주할 경우 수료증과 우산, 텀블러 등 굿즈를 지급할 예정이다.
선명희피자 관계자는 "구글폼에 링크 접속해 지원양식을 제출하면 된다"며 "MZ세대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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