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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3라운드 베스트11에는 최전방에 구스타보(전북), 에르난데스(인천)가 허리진에 제르소(인천), 오베르단(포항), 김도혁(인천) 김주찬(수원 삼성)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진에는 완델손, 그랜트(이상 포항 스틸러스), 김주원 정승원(이상 수원)이, 골키퍼는 김정훈(전북)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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