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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팀 공식 훈련에 합류한 손흥민의 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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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은 2022~2023시즌 아시아인 최초로 EPL 골든부츠를 수상했다. 이후 같은 클래스의 경기력을 펼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지난 시즌 그는 총 14골을 기록했지만, 시즌 내내 비판에 시달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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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에이스는 해리 케인이지만,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 이적에 휩싸여 있다. 선수 대표로 손흥민이 인터뷰에 응했다. 그만큼 토트넘 내에서 그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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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주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인연도 소개했다. 그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호주 대표팀 사령탑 시절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아니다. 그에게 좋은 기억이고 나는 그렇지 않다. 2015년 그는 (호주와 함께) 아시안컵에서 우승했고, 나는 결승전에서 졌다. 그 당시 그들은 놀라운 경기력을 보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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