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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한혜진은 한 기업과 함께하는 청바지를 이용한 새활용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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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나 술 좀 그만 마셔야 할 거 같다. 치매인가 봐"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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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청바지를 꺼내며 한숨부터 쉬며 "이거 그 남자랑 같이 가서 산 거구나. 기억 난다. 그 자식이랑 같이 샀던 거다"라며 청바지를 바닥에 패대기 치며 짜증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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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뉴욕에서 모델 활동을 하면서 구입했던 청바지도 꺼내며 추억에 빠졌다. 한혜진은 "이거 룸메이트가 입었는데 너무 예뻤다"라며 무려 15년 전 구매했던 청바지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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