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페르난데스는 2020년 1월 스포르팅 리스본을 떠나 맨유에 입성한 후, 빠른 시간 안에 팀 주축으로 자리잡았다. 이적 후 185경기를 뛰며 64골 54도움을 기록하는 등 중원의 간판 역할을 했다. 지난 시즌에도 모든 대회 59경기에 출격해 14골 15도움을 기록하며 식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그런데 이 엄청난 선수에게 겁 없이 달려든 곳이 있었으니 바로 사우디 클럽들이다. 올 여름 황혼기를 맞은 슈퍼스타들 뿐 아니라, 20대 전성기인 선수들에게도 엄청난 이적료와 연봉 유혹으로 영입에 성공하고 있는 사우디다.
Advertisement
페르난데스는 지난 4월 2026년까지 맨유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텐 하흐 감독의 총애를 받고 있는 페르난데스는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지만, 일단 휴식중이다. 리옹과의 프리시즌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이다. 컨디션 관리를 위해서다. 이는 카세미루, 마커스 래시포드 등도 마찬가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