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셀틱은 일본 대표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43분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전반을 3-2로 앞선 채 마쳤다. 하지만 후반 14분 안데르송 로페스, 21분 사네토 유키에게 연속 골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현규 형과 원래 자주 연락하는 사이였다. 이적설이 돌고 나서부터 연락을 자주 했는데 본인 심심하니까 빨리 오라고, 잘 챙겨주겠다고 했다. 현규 형이 있으니 적응에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며 웃었다. "스코틀랜드 리그가 굉장히 거칠기 때문에 부상을 조심해야 하고, 절대 기죽으면 안 된다는 등의 조언을 해줬다"면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셀틱은 과거 기성용(서울), 차두리(은퇴)가 뛰었고, 최근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왔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