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나는 솔로' 15기 광수와 옥순이 '럽스타그램'까지 공개했다.
광수와 옥순은 20일 함께 만든 계정을 공개하면서 촬영중 사진까지 게재했다.
옥순은 "이때부터 사귀는줄. 이때는 서로 프로포즈를 하는시간이였어요. 할까말까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나도 광수님이 좋으니까 용기를내서 해야겠다!!! 하고 새벽에 결심했답니다"라며 "여기서 데이트도 하고 나름 손도잡고 푸하핫 아직도 꿈나라 다녀온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낼은 광순이 커플 4박5일 오키나와 떠나요"라고 자랑까지 했다.
한편 광수는 방송에서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된 후 15일만에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결혼은 내년 1월 예정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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