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이 사우디아라비아리그로 진출한다.
사우디 알 칼라지 구단은 20일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 카타르 알 사드에 입단, 핵심 수비형 미드필더로 맹활약했다. 알 사드는 아시아 최강 수준의 클럽이었고, 정우영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팀의 약점인 수비 강화에 돋보인 활약을 펼쳤다.
최근 알 사드와 계약이 종료된 정우영은 국내 복귀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사우디행을 택했다.
알 칼리즈는 지난 시즌 사우디 1부리그에서 16개 팀 중 14위에 머문 약체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대표팀으로 활약한 정우영은 A매치 통산 72경기에 나와 3골을 넣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