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SG 랜더스 하재훈이 부상 복귀전에서 펄펄 날았다. 하재훈은 지난달 12일 왼쪽 엄지 손가락 골절상을 입었다. 올해만 벌써 두번째 골절이었다. 스프링캠프 막판 연습 경기에서 수비를 하다 어깨 골절상을 입었던 하재훈은 복귀 후 14경기만에 도루 도중 손가락이 골절되면서 전력에서 이탈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만난 하재훈은 "첫 경기 내용이 마음이 든다"며 지친 와중에도 기분 좋게 웃었다. 도루가 두렵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그런게 어디있나. 그냥 해야지"라며 "다치는 것은 다칠 상황이니까 다친거고 평범하게만 하면 안다친다. 운이 안좋았던 것 뿐"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Advertisement
2군 구장에서 재활과 훈련을 해왔던 하재훈은 "너무 자주 아팠어서 똑같은 말을 매번 반복하는 것 같다. 복귀하면 100%를 할 수 있게끔 몸을 만드는데 집중했고 거기에 최선을 다한 것 같다"면서 빠른 회복에 대해서는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 뿐"이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