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올시스루인줄 알았잖아?
'워터밤의 여신' 권은비가 누드톤 착시 의상으로 섹시 매력을 과시했다.
권은비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개인계정에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스킨톤 의상으로 마치 올시스루인 듯 착시 효과를 주는 의상으로 볼륨감을 과시했다.
한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The Flash)'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고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더 플래시'는 권은비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리탈리티(Lethality)'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첫 싱글이다.
권은비는 최근 국내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에서 여름에 걸맞은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핫 서머퀸', '인어공주' 등 수식어로 불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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