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tvN '슬기로운 의사 생활' 허선빈 역부터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최수연 역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녹아드는 연기로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줬던 하윤경은 '이번 생도 잘 부탁해'까지 성공적인 연기 도전을 이어가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극 중 윤초원은 윤주원의 사망 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문서하(안보현 분)를 위로하고자 노력했다. 자신의 생일을 챙기지 않을 만큼 팍팍하게 사는 문서하를 위해 생일 케이크를 들고 찾아가는 유일한 사람이 윤초원이었던 것. 또한 하도윤이 자신을 밀어낼 때마다 속상해 하면서도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관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만들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하윤경은 감정 연기부터 로맨스까지 폭 넓은 범위의 연기를 윤초원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표현해내며 작품 속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남녀를 불문하고 만들어내는 그만의 압도적 케미는 드라마에 몰입하게 만드는 일등 공신으로 호평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반지음이 꼭 만나야만 하는 문서하를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저돌적 환생 로맨스로 23일 오후 9시 20분 마지막 회가 방영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