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08년 SG워너비로 데뷔한 이석훈은 음악, 뮤지컬,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년 3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6억 회를 돌파하며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기 웹예능 '썰플리'의 메인 MC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시구를 맡은 이석훈은 "초대해 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나 시작이 중요한데, 중요한 후반기 첫 홈경기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키움히어로즈 선수단이 남은 시즌 힘낼 수 있도록, 그리고 시합에 폐 끼치지 않게 진지하게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