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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당귀' 216회 시청률은 전국 8.3% 수도권 7.7%를 기록했고 '전현무vs차은우 밸런스게임'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12.3%까지 치솟았다. 이에 '사당귀'는 지난해 4월 24일 방송 이후 무려 65주 연속 '동 시간대 일요 예능 붙박이 1위'라는 진기록을 이어가며 적수 없는 일요 예능 최강자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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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여자이기에 지켜야 하는 것도 있고, 살면서 생기는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이기도 한데 남자라면 당연히 맞춰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열반의 경지에 오른 듯 결혼에 대한 통찰과 정곡을 찌르는 연애 조언을 전해 스튜디오 출연진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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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추성훈은 남들보다 이른(?) 첫 키스 경험으로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추성훈은 후배 파이터의 연애 고민을 상담하다가 첫 키스에 대해 "나의 첫 키스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했다"는 파격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추성훈은 "당연히 남자인데"라고 강조해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 야노시호에게는 비밀로 공개한 '결혼 15년 차' 추성훈의 남자를 위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은 '사당귀' 2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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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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