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이 연인과 특별한 기념일을 계획할 수 있는 로맨틱 패키지 '블루밍 센트' 패키지를 12월 30일까지 선보인다.
24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 따르면 블루밍 센트 패키지는 생일, 프로포즈 등 연인과의 기념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올인원 혜택으로 구성됐다.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의 플로리스트가 스타일링한 꽃다발도 제공된다.
'격물공부'는 일상 속 예술적 영감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자 하는 조선호텔만의 품격을 '격물공부'의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터치를 더해 동시대의 문화와 예술적 안목을 담은 플로럴 아티스트리(Floral Artistry)를 선보이고 있다.
여성을 위한 기프트로는 '발렌티노 뷰티' 여성 향수 '도나 본 인 로마' (50ml)가 제공된다. 스터드 보틀에 담은 플로럴 프루티 계열의 향이 특징이며 핑크와 코랄 중 랜덤으로 지급된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 투숙 시에는 커플 향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남성용 향수 제품과 함께 스페셜 디너 코스를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추가로 포함된다. 기프트로 제공되는 발렌티노 뷰티의 남성 향수인 '우오모 본 인 로마 오 드 뚜왈렛' (50ml)은 산뜻하면서도 강렬함이 느껴지는 대조적인 노트가 더해진 향수로 '도나 본 인 로마'와 함께 레이어링 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 예약 고객은 호텔 내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 사우나 시설이 있는 CAC(City Athletic Club)를 이용할 수 있으며 20층의 '클럽 라운지' 에서 조식 및 칵테일 아워를 즐기는 게 가능하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매 시즌 다양한 무드의 로맨틱 패키지를 선보이는 가운데 올해는 '향'을 콘셉트로 혜택을 구성했다"며 "기념일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다면 연인을 위한 선물, 파인 다이닝까지 올인원으로 준비할 수 있는 패키지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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