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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는 최근 SNS를 통해 주장직에서 물러난 사실을 공개했다.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새 캡틴으로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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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들쭉날쭉한 경기력이 발목을 잡았다. 텐 하흐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에는 라파엘 바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의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경기 선발, 8경기 교체 출전에 불과했다. 출전시간은 759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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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이 가장 적극적으로 매과이어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임대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맨유는 임대에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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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텐 하흐 감독이 매과이어에게 희망고문을 하고 있다. 그는 최근 "선수에게 실망스러운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지만 팀과 매과이어에게는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며 "매과이어는 여전히 중요한 선수다. 그는 팀에서 자신과 싸울 수 있다. 그는 잠재력이 있고, 그의 위치를 얻는 것은 그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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