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누적 관객수 3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70만 9484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294만 497명이다.
지난 12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0일 하루 동안 새롭게 개봉한 작품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잠시 내어준 것이 무색하게 지난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47만 6329명이 관람한 '엘리멘탈'이 2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503만 1801명을 돌파하며 역대 디즈니·픽사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이는 관객수는 물론 국내 매출액까지 모두 1위를 달성한 기록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흥행 이변을 일으켰던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넘고 올해 흥행 TOP3에 오른 것은 물론, 디즈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을 통틀어 '겨울왕국2'와 '겨울왕국'에 이어 역대 흥행 TOP3에 자리했다. '명탐정코난: 흑철의 어영'이 23만 8450명이 관람해 3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수는 36만 1037명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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