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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BBC'는 최근 '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찬사를 받은 공격 조합이다.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보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며 '케인과 손흥민은 압도적인 선두며 50골에 근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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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케인 조합은 23일(한국시각)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리기로 한 레스터시티와의 2023~2024 프리시즌 2차전에서 재가동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지 폭우에 따른 안전 문제와 물에 잠긴 그라운드 컨디션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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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을 영입하기 위해 최대 8000만파운드(약 1310억원)에 달하는 두 차례 제안을 했지만 토트넘이 거부했다. 레비 회장은 최소 1억파운드(약 1640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주 3차 제안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빌트'는 바이에른 뮌헨이 케인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1억유로에 육박하는 제안을 건넬 것이라고 예고했다. 사실상 마지막 카드로 보인다.
토트넘의 최종 결정도 임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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