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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비는 지난 4월 딸을 출산한 허니제이를 향해 "언니가 너무 그대로라서 놀랐다"고 운을 뗐다. 이에 허니제이는 "오자마자 나한테 '1인분이 오셨네요?'라더라"면서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출산 후 관리 중임을 밝혔다. 이어 그는 "'스우파' 때 우리가 되게 힘들지 않았나. 그때 보니까 되게 말랐더라. 그때로 돌아가려면 5-6kg 차이가 난다"고 하자, 가비는 "난 10kg 빼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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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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