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밀수' 박정민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24일 GQ코리아는 영화 '밀수'에서 장도리 역을 맡은 배우 박정민의 여름 화보 컷을 공개했다.
박정민은 '밀수'에서 장도리 역할을 맡아 순수한 막내에서 점차 밀수판 속 야망을 품게 되는 다변적인 모습을 연기했다.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펼친 박정민은 영화 속에선 70년대 레트로 룩을 개성 있게 소화했다면 GQ코리아 화보에서는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룩을 소화했다.
특히 박정민은 관객 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액션, 다층적인 캐릭터와 한국 영화에선 본 적 없었던 마성의 매력으로 회자되는 중이다. 그의 매력이 묻어나오는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GQ코리아 화보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오는 7월 26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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