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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은 "엄마도 모시고 가게 돼서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하게 됐다. 4년 만에 카오락을 또 가게 됐다"라며 카오락 여행기를 공개했다. 최은경은 "바다가 살짝 보이는 소소한 집"이라며 그림 같은 빌라를 소개했다. 칵테일파티 용 테이블도 근사했고 바다를 보며 수영할 수 있는 수영장도 널찍하고 감성적이었다. 사실 빌라 어느 장소에서 밖을 봐도 뷰맛집이었다. 샤워실도 엄청 컸고 스팀룸, 자쿠지도 있었다. 특히 최은경은 복근이 눈에 띄는 브라톱 자태로 빌라 곳곳을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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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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