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스널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직전 문턱에 걸려 넘어졌다. 올 여름 대대적 선수 보강으로 다음 시즌에는 우승컵을 들어올린다는 각오다. 얼마나 간절한지는 그들이 투자한 금액에서 느껴진다. 데클란 라이스, 카이 하베르츠, 율리엔 팀버 단 3명의 선수를 영입하는데 무려 2억파운드 이상의 돈을 썼다. 세 사람 모두 각 포지션 무조건 주전이 유력한 특급 선수들이다.
Advertisement
올리세는 사실 첼시가 먼저 '찜'한 선수다. 올리세의 계약서에는 3500만파운드의 바이아웃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첼시는 분할 납부 조건이기는 하지만 이 금액을 넘어 3900만파운드를 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아웃보다 더 높은 금액을 책정했다는 건, 첼시가 그만큼 이 선수를 원하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여기에 아스널까지 가세하며 영입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
Advertisement
하지만 선수 본인은 첼시행을 원하고 있다고 한다. 개인 조건도 필요없고 그저 더 큰 팀으로 가고 싶다는 의지다. 여기에 아스널이 자신을 원한다는 소식까지 들으면 '행복한 고민'에 빠질 듯 하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