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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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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PSG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음바페를 팔아야 이적료를 챙길 수 있다. 하지만 음바페가 이를 거부했다. 음바페는 계약이 끝나면 자유계약으로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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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음바페를 1년 내내 벤치에 앉혀 두겠다는 초강수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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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음바페와 PSG,알힐랄과 레알이 모두 만족하는 거래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음바페는 유럽을 떠날 생각이 없다. 미러는 '음바페는 사우디에 관심이 없다. PSG는 강제로 음바페를 떠나게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음바페가 이적을 거부하면 PSG는 한 시즌 내내 그를 벤치에 앉혀둘 수 있다'라며 해피엔딩은 사실상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러는 'PSG는 실망과 분노를 금치 못하겠지만 궁극적으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실제로 행사할 수 있는 힘도 거의 없다'라며 안타까워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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