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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2~2023시즌 롤러코스터를 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10경기에서 7승2무1패(승점 23)를 기록했다. EPL 출범 이후 구단의 개막 10경기 최다 승점 기록을 작성했다. 하지만 2022년 카타르월드컵, 선수들의 부상 이탈 등으로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콘테 감독이 팀을 떠났다. 대행으로 팀을 이끌던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 코치도 경질됐다. 토트넘은 리그 최종 8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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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팀은 이미 나쁜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이제는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새로운 감독이 새 희망을 가져다줬다. 나는 토트넘이 정말 좋다. 몇 년 동안 이 곳에 있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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