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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는 리버풀 시절 모하메드 살라,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함께 '마누라 라인'을 형성하며 유럽 최강의 공격진으로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마네가 전격 뮌헨 이적을 선언하며 '마누라 라인'이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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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계약 기간이 2년 남았지만 마네의 뮌헨 생활은 한 시즌 만에 끝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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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마네 개인은 주급으로만 65만파운드 이상을 벌 수 있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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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는 지난 시즌 뮌헨 유니폼을 입고 총 38경기를 뛰며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 뮌헨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입단해 한국팬들의 지지를 받게된 팀. 마네는 김민재, 한국팬들과 인연을 맺지 못하게 됐다. 아직 이적이 확정된 건 아니라, 24일(한국시각) 열린 공개 트레이닝 세션에는 참가해 김민재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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