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아들 건후에 대한 문자를 직접 보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6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활력 킹더랜드' 특집으로 꾸며져 사유리, 정성호, 박주호, 허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MC로는 이국주가 함께했다.
박주호는 "아들 건후가 키아누 리브스 어린 시절과 닮았다는 사진이 돌았다"며 "윤복희 선생님이 건후 팬이신데 키아누 리브스와 친분이 있으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윤복희 선생님이 키아누 리브스가 보낸 문자를 보여주셨다"며 "아들 건후가 잘생겼고, 앞날이 기대된다고 보내줬다"고 말하며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김구라가 "박주호가 코가 정말 잘생겼다"며 아이들의 외모에 아빠 DNA가 있다고 칭찬하자, 박주호는 "우리 아이들은 100% 아내 안나 DNA다. 사진 모아보면 4명이 똑같고 저만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