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오정세는 "장르의 특성상 어떻게 완성이 됐을까, 배우들도 완성본을 미리 보지 못해 궁금했다"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기다렸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라며 '악귀'의 인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오정세는 맡은 캐릭터에 공을 많이 들이는 배우로 유명하다. '악귀' 속 '염해상'이란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그는 '선한 사람', '기억함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물' 두 가지의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별 것 아닌 선한 행동, 사람이 모여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그런 사람들 중에 염해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 다시는 일어나선 안되는 사건사고,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누군가를 기리고 추모하는 일은 가치있는 일이 라는 것이 염해상이라는 인물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997년 데뷔한 오정세는 쉬지않고 연기를 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 "한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즐겁고 행복하다. 한 작품 한 작품 만나면서. 사람으로서 저도 같이 성장한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처음처럼, 지금처럼. 몸도 마음도건강하게 연기생활을 오래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는 소망을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
- 4.'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 5.바람둥이 이미지는 어쩌라고…"안첼로티, 세 여인과 동시 키스 사진은 가짜" 브라질 축협피셜→'인공지능(AI)의 폐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