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23골)을 차지했다. 하지만 2022~2023시즌에는 득점력이 반토막 나면서 10골을 간신히 채웠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시즌이 끝나고 나서야 침묵을 깼다. 스포츠탈장 부상을 참으면서 뛰었다는 것이다. 손흥민은 시즌 종료 직후 수술을 받았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움직일 때마다 고통을 참았다고 한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탈장은 완치됐다. 게다가 토트넘은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에도 진출하지 못해서 경기 수도 줄었다. 새 감독 앤지 포스테코글루는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하는 지도자다. 창조적인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도 영입했다. 공격 루트가 다양해졌기 때문에 손흥민에게는 플러스 요인이다. 이제 스스로 증명할 일만 남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