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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22~2023시즌 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를 기록했다. 새 시즌은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간다. 맨유는 전 포지션에 걸쳐 선수단 강화를 꾀하고 있다. 핵심은 공격진이다. 맨유는 지난 시즌 마커스 래시포드의 '커리어 하이'에 일방적으로 의존했다. 맨유는 해리 케인(토트넘), 빅터 오시멘(나폴리) 등을 눈여겨 봤다. 문제는 천문학적 몸값이다. 맨유는 계획을 변경했다. 라스무스 회이룬(아탈란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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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은 "우리는 진전을 이뤘다. 임무를 빠르게 완수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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