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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된 히샬리송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 승리에 앞장 섰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히샬리송에게 평점 9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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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비시즌 친선 경기에서 매서운 발끝을 선보였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나는 히샬리송을 정말 좋아한다. 강한 직업 윤리를 갖고 있다.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오늘 올바른 지역에 있었다. 그는 내가 함께 일하기를 바라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칭찬했다. 에메르송 로얄도 "히샬리송은 놀랍다. 나는 매우 만족한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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