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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마르티네스가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에게 공포의 태클을 했다. 벨링엄은 마르티네스에게 맞서 항의했다. 심판은 마르티네스에게 옐로카드를 줬다. 마르티네스는 아스널과의 친선 경기에서 부카요 사카에게 거친 태클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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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적극적인 움직임과 파이팅으로 팀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시즌 막판 부상으로 한동안 재활에 몰두했다. 그는 재활을 마치고 이제 막 팀에 합류했다. 벨링엄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도르트문트(독일)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그는 맨시티, 리버풀, 맨유, 첼시(이상 잉글랜드), 파리생제르맹(프랑스) 등 '빅 클럽'의 러브콜을 받았다. 벨링엄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그의 이적료는 무려 1억 300만 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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